그림을 너무 자주 정리해서 더 안 건드릴 것 같은 그림들만 백업함
다른 그림은 딱히 할 말이 없는데 이건 너무 슬픈 그림이다 랖둥이의 스커트 위에 텍둥이 손 올린 걸 그리고 싶어서 부자연스럽다는 걸 인지하고도 꾸역꾸역 그렸는데 결국 그 부분을 지우고 나서야 어디에 올릴 수 있는 그림이 되어 버린... 욕망이 제거당한 그림
로도스 아일랜드 정기발표회 부스컷
아라 님 책 축전으로 드린 그림 크롭